히브리인의 마을 앞에서 - 문학동네포에지 63 - 초판 (알시7코너)

히브리인의 마을 앞에서 - 문학동네포에지 63 - 초판 (알시7코너)
히브리인의 마을 앞에서 - 문학동네포에지 63 - 초판 (알시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사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문학동네 / 2023년 초판
규격 / 쪽수 135*210(시집 정도의 크기) / 116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12,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빛나는 시의 정수를 맛보는 문학동네의 복간 시집 시리즈, 문학동네포에지의 7차분 열 권을 세상에 내놓는다. 61번부터 70번까지 최문자, 장옥관, 이사라, 노태맹, 양선희, 이홍섭, 김상미, 함명춘, 류인서, 고찬규 시인이 그 주인공이다.

길게는 35년 세월을 거슬러 복간되는 이 귀한 시집들은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의 서가와 시사(詩史)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다. 올해 선보이는 문학동네포에지는 만듦새에 변화를 주어 더 가볍고 더 투명한 스타드림 표지 종이로 커버를 한 겹 더 입혔다. 시리즈의 통일된 디자인을 지키면서도 정성을 겹으로 두른 방식을 고심한 결과물이다.

7차분에서는 최문자 시인의 첫 시집 『귀 안에 슬픈 말 있네』를 61번으로 내세우며 올해 이어갈 포에지의 시작을 알린다. 문학동네포에지는 여성 시인이 시리즈의 선두에 나선 만큼 숨어 있고 숨겨져 있던 여성 시인들의 목소리, 시대를 앞서 묵묵히 제 시의 발성으로 온몸을 써왔던 여성 시인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찾고 손을 내밀 참이기도 하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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