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국정교과서를 묻다 - 시민 학생과 함께하는 거리역사강좌 (알차32코너)

거리에서 국정교과서를 묻다 - 시민 학생과 함께하는 거리역사강좌 (알차32코너)
거리에서 국정교과서를 묻다 - 시민 학생과 함께하는 거리역사강좌 (알차3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육훈, 안병우, 이준식
출판사 / 판형 민족문제연구소 / 2016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71쪽
정가 / 판매가 13,000원 / 3,500원

도서 상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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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를 위한 역사인식과 역사교육의 현장 보고서. 2015년 11월 중순부터 2016년 1월 30일까지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역사학계의 저명한 원로.중진 교수들을 초빙해 진행한 '시민.학생과 함께하는 거리역사강좌'를 묶어 펴낸 책이다. 치열한 문제의식과 불의에 대한 분노, 그리고 바람직한 역사인식과 역사교육을 위한 강연자들의 고민들이 잘 드러나 있다.

총 9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뉜다. 1~3강은 국정화론자들의 주장이 갖는 허구성을 비판하는 내용이고 4~5강은 국정교과서 발행제도에 대한 비판이다. 6~7강은 다른 나라 교과서 발행제도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8~9강은 전통시대 역사교육에 대한 이해와 미래 역사교육 방향의 모색을 다루었다.

역사학계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화 획책 의도, 1948년 대한민국 건국설 등 그들이 주장하는 긍정사관의 실체와 허구성을 낱낱이 파헤치고 이를 비판하는 역사자료와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동아시아와 독일의 역사교육 사례를 소개하고 역사교과서의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역사교육의 올바른 방향 설정에 있어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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