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주주의의 기원과 미래 - 보수가 이끌다 (알차33코너)

한국 민주주의의 기원과 미래 - 보수가 이끌다 (알차33코너)
한국 민주주의의 기원과 미래 - 보수가 이끌다 (알차3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안병직 (엮은이)
출판사 / 판형 시대정신 / 2011년 초판3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12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3,500원

도서 상품 상태

보통 - 낙서, 밑줄 없이 상태 양호하나 사용감 좀 있음

도서 설명

 

지난 2008년 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사상적 배경 및 역사적 형성 과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특히 진보진영과의 사회통합을 염두에 두면서 진행한 모임의 작은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보수진영과 진보진영의 한국사회에 대한 진단에 있어 공통점과 차이점, 성과와 한계를 확인하기도 하였다. 양 이념진영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한국사회의 발전을 논한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할 수 있으며, 그 작은 결과물인 이 책의 의미는 남다르다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민주주의의 기원과 전개’뿐만 아닌 ‘신정치질서의 구상’과 ‘민주주의의 미래’를 함께 다루고 있다.

사단법인 안병직 이사장의 과거 민주화운동 경험을 담은 ‘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 좌익운동을 중심으로’가 수록되었다. 안병직 이사장은 ‘인민혁명당’, ‘통일혁명당’, ‘남민전’ 등에 얽힌 경험을 술회하고 있으며, 그 핵심인사인 박현채(전 조선대학교 교수), 신영복(현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김수행(현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박성준(현 성공회대학교 겸임교수)김정강, 여정강 등과의 일화를 증언함으로써 한국 민주화운동의 일단을 엿볼 수 있는 증언을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제1차 인민혁명당’, ‘통일혁명당’, ‘제2차 인혁당 사건’,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 ‘김정강 그룹’으로 나누어 증언하고 있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 역사적인 측면에서 한국 민주주의의 기원과 전개를 살피고 있고, 2부에서 현 한국의 정치질서에서 나서는 문제에 대해 근원적이고 철학적인 문제를 제시하고 있으며, 3부에서 현 정치질서의 개선과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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