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물었다 -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있느냐고 (알수82코너)

죽음이 물었다 -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있느냐고 (알수82코너)
죽음이 물었다 -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있느냐고 (알수8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아나 아란치스 (지은이), 민승남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세계사 / 2022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40*210 (보통책보다 조금 작음) / 264쪽
정가 / 판매가 17,000원 / 8,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20여 년이 넘도록 삶과 죽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봐온 저자 아나 아란치스는 2013년에 오래도록 금기시돼왔던 ‘죽음’이라는 주제를 의료 전문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TEDx 강연이 큰 호응을 얻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출간된 《죽음이 물었다》가 브라질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되고, 전 세계 10개 언어로 출간되면서 글로벌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자리를 굳혔다.

《죽음이 물었다》는 완화의료 전문의인 저자가 죽음을 곁에 둔 환자들과, 그들을 돌보는 보호자들을 지켜보며 느낀 성찰을 다룬 책이다. 누군가의 마지막 시간을 돌보는 의사로서 저자가 경험한 삶과 죽음의 모습, 그리고 자신이 몸담고 있는 완화의료의 현실에 대해 객관적이면서도 다정한 시선으로 전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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