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은 없지만 욕구는 가득 - 뚜렷한 취향도 나만의 색깔도 없지만 그래도 괜찮아 (알작75코너)

취향은 없지만 욕구는 가득 - 뚜렷한 취향도 나만의 색깔도 없지만 그래도 괜찮아 (알작75코너)
취향은 없지만 욕구는 가득 - 뚜렷한 취향도 나만의 색깔도 없지만 그래도 괜찮아 (알작7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솜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서랍의날씨 / 2020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212쪽
정가 / 판매가 14,5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짠내 나고, 웃기고, 슬프고, 뜨거운 욕구 에세이. 아무거나 다 괜찮은 맥시멀욕구리스트 이솜 작가는 무색무취의 인간, 무언가 정의 내릴 수 없는 인간으로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딘가 늘 구멍 난 삶을 사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한다. 취향이 없어 여기에도 저기에도 끼지 못하고 뭔가 겉도는 삶에서, 또 하고 싶고, 되고 싶고, 갖고 싶은 ‘욕구’만은 충만했다고.

작가는 더 이상 세상의 ‘결’과 맞지 않는다고 주눅 들지도, 꿀리지도 말자고. 취향 찾고 나다움 찾기보다 지금 내 욕구에 충실하자고, 세상 트렌디함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불안해하지 말자고 자신에게, 또 세상에게 핫한 위로를 보낸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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