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읽기 (알작5코너)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읽기 (알작5코너)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읽기 (알작5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윤은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3년 초판 2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188쪽
정가 / 판매가 9,500원 / 7,8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누구나 아이히만이 될 수 있다.” 1961년 예루살렘에서 열린 아이히만 전범 재판을 참관한 한나 아렌트는 한 가지 결론을 내린다. ‘아이히만은 선천적인 악인이 아니라, 그저 생각함에 무능력했던 평범한 사람이었을 뿐이었다.’ 대중은 충격에 휩싸였다. 생각함에 무능력하다면, 누구든 아이히만처럼 끔찍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과연 아렌트는 재판에서 무엇을 목격했기에 이 같은 결론을 내렸을까? 아렌트가 ‘악의 평범성’을 주장하게 된 사상적 배경은 무엇일까? 어떤 이유로 아이히만은 냉혹한 괴물이 되었을까? 인간의 ‘악’에 대한 섬뜩한 통찰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둘러싼 모든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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