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의 차문화 연구 (알동1코너)

고려시대의 차문화 연구 (알동1코너)
고려시대의 차문화 연구 (알동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동춘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이른아침 / 202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32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14,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고려의 대표적인 문인과 승려들이 남긴 시문, 그리고 공식적인 역사 기록과 개인 문집에 등장하는 차 관련 내용들을 집대성하고 재정리하여 고려시대 차의 실상과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차를 수신이나 수행의 방편으로 적극 활용하고자 했던 선인들의 지혜, 그리고 이로부터 파생된 찬란한 고려의 차문화를 만날 수 있다.

고려시대에는 누구나 차인이었지만, 주로 선비와 승려들이 관련 기록을 남겼다. 이규보를 비롯한 문인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차의 세계를 다양한 형태의 기록으로 남겼는데, 이를 통해 오늘날의 우리가 고려의 찬란했던 차문화를 추체험할 수 있다. 고려시대의 이름난 승려 대부분은 이름난 차인이기도 했다. 이들은 수행의 필수 방편이자 도반이 된 차의 전문가들이었으며, 깨달음의 세계와 차의 오묘한 맛이 한 가지임을 여러 시문을 통해 설파하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