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상징 - 동서문화사 월드북 204 (알아38코너)
| 저자 | 칼 구스타프 융 (지은이), 김양순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4년 2판3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634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동서문화사 월드북 204권. 융의 저서에서 유일하게 대중적이고 흥미로우며 즐겁기까지 한 책이라는 점에서 매우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융은 프로이트와 함께 초기 정신분석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뒷날 프로이트와 결별한 뒤에는 독자적 분석심리학을 확립했다.
그 이름은 그가 창조한 내향 · 외향, 콤플렉스 같은 용어와 더불어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융 심리학 자체에 대해서는 의외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융 심리학은 유럽에서는 정신의학 및 심리학 영역을 뛰어넘어 종교 · 예술 · 문학 ·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도 영향을 미칠 만큼 커다란 힘을 지니고 있다. 이를테면 토인비, 허버트 리드, 케레니 같은 사람들도 융의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처럼 폭넓고 흥미로운 융의 사상이 왜 우리나라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걸까. 아마도 그의 저작이 매우 난해하다는 사실이 한몫했으리라. 따라서 융이 스스로 지은 유일한 해설서인 <인간과 상징>을 번역 출판하는 것은 아주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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