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면 풍경 - 한국은 일본을 너무 모르고, 일본은 한국을 너무 잘 안다 (알코너)
| 저자 | 유민호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살림 / 2014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324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일본의 내면 풍경. ‘공기의 나라’ 일본에는 다시금 내셔널리즘의 광풍이 몰아치려하고 있다. 국민 스토리 ‘주신구라’를 내면화한 일본 국민들은 일정한 ‘공기’가 마련되면 질풍노도처럼 내달린다. 무르익은 분위기에 일본의 ‘엔터테이너 정치인’들이 올라타서 달려가고 있다.
미국은 ‘더 이상 총을 뽑지 않는 카우보이’로 남고자 일본의 우향우를 지지, 응원하고 있다. 그 틈을 타서 일본은 호주와 인도를 비롯한 세계 각국을 소프트 파워와 ‘막후 외교’로 포섭하고 있다. 그리고 결코 미국과는 견줄 수 없는 ‘중국’이 그간의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팽창주의의 발톱을 내밀고 있다.
동북아의 이 같은 정세 속에서 21세기 한국은 이제 이순신의 애국심과 살신성인의 자세뿐만 아니라, 결코 지지 않기 위해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며 적을 분석한 ‘치밀함’을 본받아야 한다. 그게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지일’이자 ‘극일’의 길일 것이다. 「명량」을 관람한 천만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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