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난 용들이 바다로 간 이야기 - 해운 이야기 (알오47코너)

개천에서 난 용들이 바다로 간 이야기 - 해운 이야기 (알오47코너)
개천에서 난 용들이 바다로 간 이야기 - 해운 이야기 (알오4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송철원 (지은이)
출판사 / 판형 현대사기록연구원 / 2015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 (보통책 크기) / 288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8,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최초로 시도된 산업분야별 구술 현대사 '송철원의 현대사 답사' 시리즈 1권 '해운 이야기' 편. 한국 현대 외항 해운 산업을 이끈 일곱 명의 주인공들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 일곱 명은 해양대학을 졸업한 해기사 출신 인사, 해양 관련 공직에 있었던 인사, 해운업계에서 종사한 인사 등이다.

책의 순서는 연령순으로 하되, 해기사 출신과 비해기사 출신으로 바꿔가며 조정했다. '송철원의 현대사 답사'라는 시리즈 제목이 보여주듯이 이 책은 단순한 개인의 일대기가 아니라, 시대 상황을 간단히 설명하여 개인의 성장 배경을 이해하고자 했다.

목차

박현규朴鉉奎_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 1기 졸업생, 한국 해운업계의 ‘호메이니’
최재수崔在洙_최종 학력 ‘국졸(國卒)’에서 한국해양대학교 교수가 된 입지전적 해운인
신태범慎泰範_한국 해운업계의 원로이자 KCTC 회장
이광희李洸熙_해운뿐만 아니라 인문학적인 지식까지 갖춘 해운인
김석기金石祈_‘유류 유출 오염 사고’의 세계 최고 권위자
홍승두洪承斗_해운업계에서 ‘탱크’, 연태FERRY(주) 회장
김인현金仁顯_난파선 선장에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되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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