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적 생각들 (알오41코너)
| 저자 | 존 브록만 (엮은이), 장석봉, 김대연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갤리온 / 2009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568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낙관적 생각들>은 2008년 지난해 단연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힌다. 불안과 의혹의 시대, 선례가없는 규모로 세계의 지성들이 한데 모여 “우리의 내일은 반드시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기때문이다. 세계의 지성들은 해박한 지식과 우아한 논리 게임으로 학문적 발견과 변화하는 세계의 긴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근본적 통찰과 급진적 주장도 눈길을 끈다.
이 빛나는 희망의 지식 프로젝트는 세계적 인지과학자 대니얼 데닛(미 터프츠대 석좌 교수)의 질문 하나로 시작되었다. “당신은 무엇을 낙관합니까? 이유는 무엇입니까? 깜짝 놀랄 답변을 기대합니다.” 이에 대해 무려 160명의 지성들이 지식의 최전선에서 발견한 자신만의 대답을 들고 나왔다.
이 책의 가장 낙관적인 측면 중 하나는 바로 기고자들이 낙관하는 미래 전망의 폭과 다양성이다. 따라서 우리는 수많은 방법으로 더 나은 세계를 만들 수 있다. 수많은 사유의 터널의 끝에는 저마다 다른 풍경이 펼쳐져 있는 것이다.
동시에 이 책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리가 반드시 풀어야 할 오늘날의 문제가 무엇인지 역설한다. 근본주의, 테러리즘,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 문제, 소비지상주의 등 세계의 문제를 밝혀내고, 문제 해결 방법을 제안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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