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 언어의 혁명 (알자34코너)

시적 언어의 혁명 (알자34코너)
시적 언어의 혁명 (알자3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쥘리아 크리스테바 (지은이), 김인환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동문선 / 2000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48쪽
정가 / 판매가 20,000원 / 15,5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새책이나 표지 감싸는 자켓은 없음

도서 설명

 

줄리아 크리스테바의 대표적 저서로 알려진 <시적 언어의 혁명> 제1부 '이론적 전제'를 번역한 책으로 그의 국가박사학위 논문이다. 전체 3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제1부를 비롯하여 제2부 '텍스트의 기호론적 장치', 제3부 '국가의 신비'를 포함해 전체 6백50여 페이지에 달하는 대작이다.

텍스트 분석의 이론적 전제를 설명하는 이 책에서 저자는 텍스트의 언어는 쌩볼릭과 세미오틱 두 가지 층위로 구성되고, 거기에 정립적 요소, 인류학 또는 민속학적인 개념들이 개입된다고 본다. 그리하여 텍스트의 최종적인 의미는 쌩볼릭과 세미오틱의 상호 작용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전통적으로 시와 시적 언어를 접근하던 방법으로 끌어쓰던 수사학적인 테두리를 벗어나, 주로 정신분석학과 인류학에서 제시되어 온 개념들을 사용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시와 시적 언어를 조명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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