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의 주체와 정신분석 임상 - 정신분석은 신경증을 어떻게 치료하는가? (알기3코너)

충동의 주체와 정신분석 임상 - 정신분석은 신경증을 어떻게 치료하는가? (알기3코너)
충동의 주체와 정신분석 임상 - 정신분석은 신경증을 어떻게 치료하는가? (알기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신한석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생각나눔(기획실크) / 2019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08쪽
정가 / 판매가 14,000원 / 11,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주체를 해석하고, 이를 통해서 정신분석이론을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책이다. 책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 프로이트의 ‘죽음충동’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프로이트의 이론들을 재해석하는 작업이 주된 요소다.

많은 사람들은 프로이트를 통조림식으로 이해한다. 프로이트에 관한 책이나 강의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 의해 요약된 프로이트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프로이트의 이론은 ‘발전 중’인 이론이 아니라 마치 이미 완결된 이론처럼 느껴지게 된다.

하지만 프로이트는 실제로 죽기 전까지 연구를 계속했고 죽는 순간까지 독자들에게 문제를 제기했다. 바로 ‘죽음충동’이다. 프로이트는 죽음충동을 중심으로 정신분석이론을 재구성하려는 노력을 했지만, 안타깝게도 이 작업은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프로이트는 늙고 병들었기에 자신의 작업을 계속할 수 없었다. 저자는 프로이트의 작업을 이어받아서 계속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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