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지 이야기 (알역2코너)

부도지 이야기 (알역2코너)
부도지 이야기 (알역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장한결 (지은이),박제상 (원작)
출판사 / 판형 좋은땅 / 2019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88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15,000원

도서 상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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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

 

부도지(符都誌)는 부도(符都)에 대한 기록(지, 誌)이라는 뜻이다. 부도(符都)는 천부도시(天符都市)의 준말이다. 천(天)은 하늘, 부(符)는 하늘과 부합하다, 일치하다는 뜻이며, 도(都)는 도시(City)를 뜻한다. 즉 부도는 하늘과 부합하는 도시, 하늘의 뜻이 온전히 실현되는 도시를 말한다. 도시는 중심이 되는 도읍, 도성과 함께 물물을 교역하는 시장(市場)을 뜻한다. 부도지는 다함께 한뿌리임을 확인하고 근원을 향해 제(祭)를 지내는 시장이다. 부도지는 곧 이러한 하늘도시에 대한 기록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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