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나의 첫 과학책 읽기 수업 - 나의 첫 수업 시리즈 (알특21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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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추천해 준다. 더 나아가 좋은 과학책을 고르고 읽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과학과의 거리감을 좁혀 준다. 재미있는 과학책을 고르고 싶은 학생, 과학책 읽기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필요한 지침서다.
이 책은 청소년 독서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펼치는 시민단체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책따세)’의 교사들이 썼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이 학생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해 과학책을 추천했다. 별 1개(중학교 1학년)부터 5개(고등학교 2학년)까지 과학책의 난이도를 구분해 과학이 어려운 독자도 부담 없이 책을 고를 수 있다.
과학책을 선뜻 펼치기 어려운 건 제대로 읽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배경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자신의 눈높이에 꼭 맞는 과학책을 고른다면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단언한다. 설령 어려워 보이는 책이더라도 저자들이 제안하는 읽기 방법을 활용하면 친근하게 다가온다.
이 책의 1장에는 과학책에 쉽게 다가가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온다. 책 제목으로 내용 추측하기, 차례 살펴보기, 마인드맵 그리기 등 간단한 활동부터 해보면 낯선 과학책에도 호기심이 생긴다. 책따세에서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청소년을 위한 추천 도서를 선정한다. 이 책에는 수년간 책따세에서 추천한 과학책 목록이 있어 과학책에 입문하려는 독자에게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되어 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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