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화내는 기술 (알자33코너)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화내는 기술 (알자33코너)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화내는 기술 (알자3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후쿠다 다케시 (지은이), 장은주 (옮긴이)
출판사 / 판형 가나출판사 / 2017년 초판 10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32쪽
정가 / 판매가 13,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 속지 3페이지 모서리 접힌 자국 있음

도서 설명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에게 화가 나는 상황이 종종 생기기 마련이다. 상대가 아랫사람인 경우에는 좀 더 쉽게 화를 표현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화를 내서 상황을 어렵게 만드느니 그냥 참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고 화를 억누른다. 하지만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 화를 참는 게 최고라는 생각은 큰 오해다.

화라는 감정은 참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할 말을 못 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사람의 마음은 비뚤어지고 원망이 늘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한다. 화술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기업 및 관공서를 중심으로 컨설팅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화를 참거나 피해야 하는 부정적인 감정으로 보는 편견을 불식시킨다.

화는 이상하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상대에게 전하고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한 방식이다. 화를 낸 후의 뒷감당이 두려워서 혹은 자신의 감정을 제어할 자신이 없어서 화를 속으로 삭이고 있었다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화내는 기술을 익혀 화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제대로 화를 표현해보자.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