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상처가 제일 아프다 - 불안과 결핍을 안고 살아가는 영원한 어른아이들을 위한 위로 심리학 (알자36코너)

나는 내 상처가 제일 아프다 - 불안과 결핍을 안고 살아가는 영원한 어른아이들을 위한 위로 심리학 (알자36코너)
나는 내 상처가 제일 아프다 - 불안과 결핍을 안고 살아가는 영원한 어른아이들을 위한 위로 심리학 (알자3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민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레드박스 / 2016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76쪽
정가 / 판매가 13,800원 / 6,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한 번은 만나야 할 내 안의 상처의 관한 31가지 이야기. 12년 동안 심리상담가로 활동하며 3만 명의 마음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온 박민근 소장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른의 성장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삶의 의미와 기쁨을 되찾아주기 위해 쓴 심리 치유 에세이다. 저자는 자신의 솔직한 경험담과 함께 다양한 내담자들의 사례와 유용한 심리치료 기법들을 제시하며, 매일 만나는 상처를 이겨내고 괜찮은 어른으로 살아갈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상처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는 상처에 대처하는 방법이다. 아무리 기분 나쁜 상처일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일지, 받아들이지 않을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가까운 사람들이 던진 사소한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고, 세상이 주는 상처에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근본적인 치유법을 일깨워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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