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이렇게 어려웠던가 - 관계 맺기 심리학 (알카23코너)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이렇게 어려웠던가 - 관계 맺기 심리학 (알카23코너)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이렇게 어려웠던가 - 관계 맺기 심리학 (알카2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크리스티아네 트라미츠, 옌스 코르센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와이즈베리 / 2016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92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자기계발, 심리학, 사회학, 과학에 이르기까지 바야흐로 인간관계에 관한 책들의 홍수시대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타인과의 첫 대면에 수줍어하고, 배신감이나 질투심으로 괴로워한다. 왜 우리는 이토록 관계에 서투른 것일까?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인관계 전문가 옌스 코르센과 세계 최고 과학연구소인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일원인 크리스티아네 트라미츠가 만나 현대인들이 가장 고민스러워하는 인간관계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 나섰다.

두 저자는 우리의 일상이 까다로운 인간관계로 점철된 이유를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내면의 평가자, 경고자, 공감자, 비교자 등 11가지 '은밀한 동반자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이 '은밀한 동반자' 중 어떤 동반자가 활동 중인지 성찰하고, 그 동반자가 자신의 내면에서 긍정적인 힘을 발휘하도록 만들며, 연결을 원하는 상대방에게 '호의모드'로 다가가야 발전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두 전문가가 조명하는 다양한 관계의 장은 고무적인 동시에 흥미진진하기 그지없다. 무엇보다 타인에게 다가서고, 어울리고, 갈등을 빚고, 헤어지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각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권력의 문제, 자신과 남을 비교하는 심리, 확실하게 맺고 끊기 등의 사례와 해결책을 생생하게 제시하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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