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방 - 우울의 심연에서 쓰다 (알특22코너)

내면의 방 - 우울의 심연에서 쓰다 (알특22코너)
내면의 방 - 우울의 심연에서 쓰다 (알특2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메리 크리건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북트리거 / 2020년 1판 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36쪽
정가 / 판매가 16,500원 / 6,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이제 막 삶의 출발점에 선 젊은 여성에게 우울증이 찾아왔다. 곤두박질치는 마음, 무력한 분노, 허무함. 철저히 고립된 경험 속에서 다급한 질문이 쏟아졌다. 우울증이란 정확히 무엇인가? 언젠가는 이 병을 완전히 떨쳐 버릴 수 있을까?

저자 메리 크리건은 자신의 삶에 틈입한 질병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냉정한 호기심으로 우울증에 관한 글을 찾아 읽기 시작한다. 방대한 정신의학 논문을 비롯해 임상 연구서, 프로이트의 에세이, 릴케의 시 등 우울증과 자살, 죽음에 관한 것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썼다. 이 책은 당사자의 시각으로 우울증, 죽음, 자살, 회복, 애도에 대한 통찰을 담아낸 치유의 에세이이다. 메리 크리건은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당혹스러운 시간을 버텨 냈다. 그녀는 살기 위해 글을 썼고, 글을 쓰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목차

1. 문제의 시작
2. 그 뒤에 일어난 일
3. 생명을 구하는 법
4. 정신병원 중의 낙원
5. 죽으면 어디로 가나?
6. 우울하지 않은 파란색
7. 프로작의 약속
8. 감정은 반드시 변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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