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반세기 - 강성진 회고록 (알조33코너)

증권 반세기 - 강성진 회고록 (알조33코너)
증권 반세기 - 강성진 회고록 (알조3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강성진 (지은이)
출판사 / 판형 굿모닝북스 / 2014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14쪽
정가 / 판매가 16,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하드커버+자켓) - 상태 아주 좋으나 속지 뒷쪽 3-4페이지 하단 끝선에 미세한 물얼룩 흔적 아주 조금 있음

도서 설명

 

강성진 전 증권업협회장의 회고록. 강성진 회장은 한국 증권시장의 1세대 원로로서,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태동할 무렵이던 1957년 증권업계에 입문해 평생을 한눈 팔지 않고 줄곧 증권시장과 함께 한 인물이다. 그는 이 책에서 자본주의의 상징과도 같은 증권시장이 우리나라에 어떻게 뿌리내리고 지금과 같이 성장할 수 있었는지 자신이 직접 겪어본 경험담을 토대로 아주 생생하게 전해준다.

1962년 5월 파동처럼 온 나라를 뒤흔들었던 각종 증권 파동, 잇단 증시 휴장 사태, 투자자들의 난동과 시위, 여기에 소위 증권가의 큰손들이 서로 편을 이뤄 벌였던 책동전과 대한통운 인수를 둘러싼 비화 등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1960년대 열악했던 경제 상황에서 벌어졌던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 자본시장육성법의 제정과 함께 1970년대 비로소 자리잡아갔던 한국 증권시장의 성장 과정에 얽힌 일화들을 들려주고, 직원 열 명뿐이던 삼보증권을 인수해 국내 최고의 증권회사로 키워낸 저자 특유의 경영 철학도 소상하게 적어놓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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