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상스러운 글을 쓰려 하십니까 - 나랏말싸미부터 대한제국까지 우리 교과서 풍경 (알다52코너)

어찌 상스러운 글을 쓰려 하십니까 - 나랏말싸미부터 대한제국까지 우리 교과서 풍경 (알다52코너)
어찌 상스러운 글을 쓰려 하십니까 - 나랏말싸미부터 대한제국까지 우리 교과서 풍경 (알다5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정재흠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말모이 / 2019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296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훈민정음 창제 이후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초기까지의 200권 이상의 우리 교과서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 흐름과 핵심을 짚어나간 시간여행 에세이 책이다. 477년에 걸친 우리교과서 전체를 파악할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시대별 한글의 변천과정과 함께 나라가 위태롭던 대한제국 시기는 물론이고 일제식민지 초기 일제 치하에서 한글을 통해 민족정신을 지켜나갔던 선조들의 피어린 고투도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한글과 우리 교과서들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과 정보를 가장 간명하고 알기 쉽게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며 일반인들은 물론 청소년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환영할 만한 교양 에세이이다. 시대별 교과서 속 이미지들이 풍부하게 실려 있는데다 그간 들어본 바 없는 희귀본(『천자문 광주본』 『전술강요』등)들에 대한 소개까지 겸하고 있어 자료적인 가치로서도 훌륭하다. 국내 최초로 복간 작업된 629권의 교과서 영인본들이 이 책의 밑바탕이 되었다는 점이 글의 내용에 대한 신뢰성을 더해 주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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