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이펙트 - 인간은 어떻게 사람다울 권리를 찾게 되었는가 (알미17코너)

인권 이펙트 - 인간은 어떻게 사람다울 권리를 찾게 되었는가 (알미17코너)
인권 이펙트 - 인간은 어떻게 사람다울 권리를 찾게 되었는가 (알미1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크리스토퍼 히친스 (지은이), 박홍규, 인트랜스 번역원
출판사 / 판형 세종(세종서적) / 2012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48쪽
정가 / 판매가 14,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10 Great Effect' 시리즈 세 번째 책. 프랑스 대혁명을 비난한 영국의 보수 논객 에드먼드 버크를 역공하기 위해 탄생한 책 <인권>. 이 책을 완성함으로써 근현대 주주의자들의 손에 가장 강력한 무기를 쥐여준 토머스 페인은, 이미 미국 독립혁명의 당위를 설명한 <상식>을 출간하여 당시 식민지였던 미국 주민들의 사기를 진작시킨 바 있었다. 그러나 18세기 시민혁명, 19세기 노동운동, 20세기 민주주의를 이끌어낸 이론을 제시한 인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당대부터 현재까지 토머스 페인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힘없는 다중의 편에 섰던 그가 엘리트 계층도, 부르주아층도 아니었다는 이유로 철저하게 소외당했던 탓이다.

현재, 인권이란 개념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체 진정한 인권이란 무엇인가? 인권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된 개념을 인지하고 있는 것일까? <인권 이펙트>는 어찌 보면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권리인 인권을 토머스 페인의 삶과 그가 살았던 고통스런 시대를 통해 되짚어보며, 진정한 사람다울 권리는 무엇인가에 대해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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