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 룩셈부르크 (알조30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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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당대 가장 뛰어난 마르크스주의 이론가로 평가받는 로자 룩셈부르크는, 파업과 민주주의, 자본주의 수탈에 대한 분석으로 오늘날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녀는 1919년 1월 15일, 계엄령 치하의 베를린에서 극우파 군인들에게 살해당했다.
로자 룩셈부르크가 세상을 떠난 지 100년이 지난 지금, 그녀의 유산은 무엇일까? 정치학자이자 무용가, 페미니스트이자 팔레스타인 평화 활동가인 다나 밀스가 로자 룩셈부르크의 저작과 편지를 통해 인류와 평등을 강조하고 혁명을 주장했던 그녀의 삶을 이야기한다.
목차
서문
1. 천둥소리
2. 혁명의 총연습
3. 독일 사회민주주의 최후의 2인
4. 브롱케 요새의 여백작
5. 마지막 혁명적 의무
6. 불협화음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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