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시간여행 -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베를린까지 횡단 열차에 탄 사람들 (알사87코너)

시베리아 시간여행 -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베를린까지 횡단 열차에 탄 사람들 (알사87코너)
시베리아 시간여행 -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베를린까지 횡단 열차에 탄 사람들 (알사8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흥수 (지은이)
출판사 / 판형 후마니타스 / 2017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36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6,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계>에서 철도의 역사를 통해 ‘근대’를 설명했던 박흥수의 유라시아 대륙 횡단기이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베를린까지, 3개국(한국-러시아-독일) 13개 도시를 관통하는 18박 19일의 여정을 중심으로, 길고 짧은 몇 차례의 여행의 경험들을 보태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대륙을 횡단한다는 것’은 시베리아 횡단 편이다. 2부 ‘국경을 넘는다는 것’은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국제 열차를 타고 오가는 월경(越境) 편이다. 10개의 장에는 여정 순으로 도시 이름이 붙어 있다. 열차 안과 정차 역, 정차 도시를 교차하며 전개되는 시간여행 중간중간에는 반드시 들렸으면 하는 저자 추천 명소들의 간략한 정보를 실었다.

책의 말미에는 ‘여행이 내게 남긴 것들’과 ‘시간여행자를 위한 최소한의 안내서’를 붙여, 여행에서 남기면 좋을 기념품, 승차권 발권과 비자 발급 등 여행 전 준비에서 알아야 할 사항과 열차의 구조, 승차권 보는 법, 열차 사용법, 유심카드 사용법 등 횡단 열차 안이나 여행지에서 참고할 만한 매뉴얼을 ‘최소한’으로 정리해 실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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