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쓰는 제주사 - 지방사, 역사 읽기의 새로운 시도 (알소9코너)

새로 쓰는 제주사 - 지방사, 역사 읽기의 새로운 시도 (알소9코너)
새로 쓰는 제주사 - 지방사, 역사 읽기의 새로운 시도 (알소9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영권 (지은이)
출판사 / 판형 휴머니스트 / 2005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87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25,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국가.중앙의 관점을 넘어 경계인이자 변방인의 시선으로 제주의 역사를 찾아가는 책이다. 책은 선사 문화와 탐라국의 성립 시기에서부터 삼별초의 입도, 목호의 난, 지방관의 파견, 그리고 이재수의 난에 이르기까지 주요한 역사적 사건을 통해 국사 교과서와 다른 시각과 해석의 견해를 계속해서 제기한다.

기존의 국가중심적 시선에서 자주성의 상징으로 해석했던 '삼별초의 난'을 이미 삼별초가 제주도에 입도한 것 자체가 시련이었다고 해석하는 식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구석기 유적지로 알려진 애월읍 빌레못 동굴이 국사 교과서에서 은근슬쩍 사라진 해프닝으로 시작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선사문화에서 현대사 4.3의 진상까지 12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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