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명 읽기 - 세창사상가산책 17 (알작42코너)

왕양명 읽기 - 세창사상가산책 17 (알작42코너)
왕양명 읽기 - 세창사상가산책 17 (알작4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황갑연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18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310쪽
정가 / 판매가 11,000원 / 8,8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최상급 책인데 뒷표지 가격란에 약간 벗겨진 자국 있음

도서 설명

 

공자는 “중행의 인품을 얻어 함께하지 못하면 반드시 광자·견자와 함께할 것이다. 광자는 진취적이고 견자는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하지 않는 바가 있다”(『논어』·「자로」)고 하였는데, 양명의 ‘광’은 바로 공자가 말한 ‘진취적인 기상’이다.

양명은 소년 시절부터 ‘광’의 기상을 드러냈지만 ‘거칠다’라는 세인의 평가를 완전하게 극복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용장의 깨달음을 거쳐 그의 ‘광’은 순숙의 경지에 이르렀고, 마침내 ‘광’의 기상은 치양지를 통하여 발산되었다. 치양지가 바로 양명이 표현한 ‘광’의 전모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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