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을 떠난 철학 - 일상에 깊이를 더하다 (알아32코너)

책상을 떠난 철학 - 일상에 깊이를 더하다 (알아32코너)
책상을 떠난 철학 - 일상에 깊이를 더하다 (알아3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현영, 장기혁, 신아연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들녘 / 2017년 초판5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56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푸른들녘 인문교양 3권. 언제인가부터 청소년을 위한 철학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것들 역시 큰 발자취를 남긴 철학 사상을 알기 쉽게 해설하는 데 머물렀다고 판단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모두 학교 현장에서 철학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철학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아이들의 체험에서 제기된 다양한 질문들, 이를 테면 “누군가를 ‘따’ 시키는 데 동참하지 않으면 내가 ‘따’를 당하는데 어떡하죠?”, “저런 애를 좋아한다고 말하면 쪽팔릴 거 같아서……”, “죽는다고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왜 나한테만 이런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거죠?” 등과 같은 의문과 매일 마주하면서,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지금까지의 책들이 철학자의 사상을 소개하고 해설하는 데 치중했다면, 이 책은 청소년들이 실제로 일상에서 겪는 여러 가지 삶의 문제를 끄집어내어 해석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삶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엮은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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