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의 상용 진언 : 단문편 | 불교의례문화 연구소 학술총서 (알자37코너)

한국불교의 상용 진언 : 단문편  | 불교의례문화 연구소 학술총서 (알자37코너)
한국불교의 상용 진언 : 단문편 | 불교의례문화 연구소 학술총서 (알자3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정승석, 연산(황갑수), 성청환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조계종출판사 / 2024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60쪽
정가 / 판매가 32,000원 / 26,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진언은 부처님의 법이라는 깊고 큰 뜻을 짤막한 구문으로 함축하기 때문에, 흔히 진언을 번역하는 것으로는 부처님 법의 깊고 큰 뜻을 결코 온전하게 드러낼 수 없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일찍이 <정법화경>의 「총지품」에서는 진언을 번역했듯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응축한 진언의 상징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때 수행과 신앙도 더욱 심화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한국불교의 상용 진언들 중에서 215개를 선별하여, 이것들의 의미뿐만 아니라 출처와 연원도 밝히는 데 주력했다. 이제까지 국내에서는 진언을 이처럼 본격적으로 연구한 사례가 없었다. 이 책은 진언의 심오한 뜻과 가치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교 의례 연구의 넓이와 깊이를 더욱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