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우드 가족이 뉴욕대학교와 주고받은 편지 - 내한선교사편지번역총서 20 (알오47코너)

언더우드 가족이 뉴욕대학교와 주고받은 편지 - 내한선교사편지번역총서 20 (알오47코너)
언더우드 가족이 뉴욕대학교와 주고받은 편지 - 내한선교사편지번역총서 20 (알오4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언더우드 가족 (지은이), 허경진, 허글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보고사 / 2005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52쪽
정가 / 판매가 23,000원 / 20,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 책바닥에 <증 보고사> 란 작은 직인 있음

도서 설명

 

한국 초기 선교의 중심에 있었던 언더우드 가문의 기록을 정리한 책이다. 연희전문학교 설립자이자 공식적인 첫 내한 선교사로 널리 알려진 호러스 G. 언더우드와, 그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복음과 봉사의 길을 걸었던 아들 호러스 H. 언더우드와 형 존 T. 언더우드의 기록까지 포괄하며, 한국에서 행했던 언더우드 가문의 교육·의료 사역을 구체적으로 조망한다.

호러스 G. 언더우드는 세브란스병원, 새문안교회, 연희전문학교 등의 설립에 참여하며 복음의 전파와 함께 조선 사회에 근대적 제도를 정착시키는 데 헌신하였다. 그는 단순한 복음 전도자가 아니라, 시대와 이웃을 돌보며 믿음과 섬김의 삶을 실천한 선교사였다. 그의 아들 호러스 H. 언더우드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 격동의 시간에도 한결같이 연희전문학교를 지키고 성장시켰다. 서울 정동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임시수도 부산에서 눈을 감은 그는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했던 선교사였으며, 자발적인 정착과 실천의 상징적 인물로 기억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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