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미친 큐레이터 - 미술과 친해진 (알다58코너)

즐겁게 미친 큐레이터 - 미술과 친해진 (알다58코너)
즐겁게 미친 큐레이터 - 미술과 친해진 (알다58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일수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생각의나무 / 2013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52쪽
정가 / 판매가 16,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 저자서명본입니다.

도서 설명

 

2010년 출간된 <즐겁게 미친 큐레이터>의 개정판. 미술서 작가이자 전시기획 감독인 저자 이일수가 20여 년간 갤러리에서 일하며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모은 기록이자, 땀과 눈물의 큐레이터 이야기이다. 미술계가 어떤 곳이고, 큐레이터가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현장에 먼저 들어선 선배로서 다감하지만 따끔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전시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전시가 끝나고 그림을 떼며 마무리하는 단계까지 큐레이터는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실무적인 조언부터 화랑에 그림을 감상하러 온 손님들에게 웃는 낯으로 대하라는 태도에 대한 문제까지 세세히 지적한다. 큐레이터에 대한 유용한 정보뿐만 아니라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 및 신진작가들의 대표작들을 함께 수록했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어내려 가다보면 전시회에 온 듯한 신선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모두 그녀가 직접 선별한 작품들로, 이 책에 실린 여러 작가의 작품 경향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동시에 독자들에게는 예술작품을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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