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54 (알작95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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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하드커버) - 새책 / 저자서명본
도서 설명
가볍고 경쾌한 소시집으로 사랑받았던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은 Vol.10부터 한층 더 풍성해진 볼륨으로 독자들과 만나는 정규 시집으로 거듭났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의 쉰네 번째 시집인 김연덕의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을 출간한다.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에는 서른 편의 시와 에세이 한 편, 그리고 평론가 정기석의 작품해설이 실려 있다.
“종이를 열어 나의 오래된 집으로” 들어가며 시작되는 시인의 이번 시집은 애틋하고 강렬한 유년의 기억으로 가득 차 있다. 태어나서 처음 밟은 눈, 죽은 강아지의 엉겨 붙은 털, 할머니 방에서 남몰래 훔쳐보던 브로치의 광채……. 옛집의 문을 열자 단박에 어린 시절로 돌아간 시인은 빛바랜 기억을 마치 어제 겪은 일인 양 생생하게 살아내며 유년의 “빛나고 괴로운 장면”을 기록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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