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잘한 일은 책을 쓴 일이다 (알인46코너)

내가 제일 잘한 일은 책을 쓴 일이다 (알인46코너)
내가 제일 잘한 일은 책을 쓴 일이다 (알인4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경화, 이샛별, 최경윤
출판사 / 판형 미다스북스 / 202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04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8,7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이 책의 저자 5명은 누구보다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평생 죽어라 일만 하며 살았던 사람, 자신의 인생을 남의 손에 맡기고 살았던 사람, 미래를 불안해하며 시간과 돈에 쫓겨 살던 사람 등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큰 차이 없는, 그저 보통의 사람들이었다. 이렇게 평범한 5명의 인생을 180도 변화시키고 매일매일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것. 다름 아닌 ‘책쓰기’다.

이들은 모두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이하 한책협)’에서 김태광 대표의 책쓰기 코칭을 받고 단기간에 인생이 뒤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저자들은 코칭을 받으며 가난한 의식을 버리고 막연히 꿈만 꾸던 삶에서 직접 실행시키고 성공한 인생으로 변화시킨다.

‘내’가 변해야 나를 둘러싼 세계도 변한다. 저자들은 100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1권의 책을 쓰기로 선택했다. 그 결과 죽어라 일만 하던 인생에서 여유를 가지고 행복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인생으로 바꿀 수 있었고 남의 손에 맡겼던 나의 인생을 되찾아올 수 있었다. 평범하고 지루했던 인생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비밀, 책쓰기를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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