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의 역사 - 인류는 왜 빨강에 열광하는가 (알철33코너)

빨강의 역사 - 인류는 왜 빨강에 열광하는가 (알철33코너)
빨강의 역사 - 인류는 왜 빨강에 열광하는가 (알철3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미셸 파스투로 (지은이), 고선일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미술문화 / 2020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68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15,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빨강은 색의 원형이며, 인간이 처음으로 제어하고 만들었으며 재생산했던 색이다. 그런 까닭에 지난 수천 년 동안 빨강은 다른 모든 색에 대해 우위성을 갖고 있었다.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는 주거 공간을 비롯하여 가구류와 집기, 직물과 의복, 그밖에도 장신구와 보석에 이르기까지 빨강은 일찍부터 그 위상이 높았다.

각종 공연이나 제의에서도 빨강은 권력과 신성함과 연관되었고, 매우 풍요로운 상징체계를 가지고 있었다. 즉 빨강은 고대 사회에서 가장 원초의 색이었을 뿐 아니라 가장 우월한 색이었다. 인류는 왜 빨강에 열광하는가. 이 책은 빨강의 역사를 다룬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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