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된 비만 - 늘어진 뱃살에 대해 당신은 아무 책임이 없다 (알오41코너)

강요된 비만 - 늘어진 뱃살에 대해 당신은 아무 책임이 없다 (알오41코너)
강요된 비만 - 늘어진 뱃살에 대해 당신은 아무 책임이 없다 (알오4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프란시스 들프슈, 베르나르 메르, 엠마뉘엘 모니에, 미셸 홀스워스 (지은이), 부희령 (옮긴이)
출판사 / 판형 거름 / 2012년 1판 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288쪽
정가 / 판매가 16,000원 / 7,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비만을 사회구조와 경제·환경의 관점에서 파헤친 문제작. 식품영양학과 보건학은 물론 생물학, 의학, 심리학의 최신 연구결과와 세계보건기구, 식량농업기구 등의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비만의 위기를 전한다. 또한 먹을거리 생산의 역사에서 오늘날 식품산업의 유통과 광고 마케팅 방법까지 ‘비만을 유발하는’ 환경이 어떻게 조성되는지 다각도로 조명하고 비판한다.

더불어 정크푸드에 비만세 부과, 유해식품 광고 규제,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도시 재설계와 운동 장려, 슬로푸드 운동 확산 등 다양한 해결책도 제시한다. 저자들은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 먹을거리가 어떻게 생산되고 가공되고 유통되어 마침내 우리 밥상 위에 올라오는지 멀고도 긴 여행으로 안내한다. 비만을 극복하는 근본적인 방법은 우리가 먹을거리를 생산하고 판매하고 소비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비만과 식품산업, 비만과 빈곤, 비만과 환경문제의 복잡한 역학관계를 올바로 깨달아야만 하는 것에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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