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의 책 (알특27코너)

한 권의 책 (알특27코너)
한 권의 책 (알특2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최성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연암서가 / 2011년 초판 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84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6,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평생을 책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살다 간 인문주의자 최성일이 읽은 책과 세상. 최성일은 입장과 관점이 분명한 사람이었고, 그것을 글에서도 솔직하게 드러내는 사람이었다. 그는 어떤 책이라도 결코 허투루 대하지 않았고, 많은 사람들이 가볍게 보아 넘기는 자잘한 사항들까지도 늘 꼼꼼하게 확인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늘 '책과 연애하는 사람'이었다.

이 <한 권의 책>에는 최성일이 생전에 여러 매체에 발표했던 서평들이 풍성하고도 다채롭게 담겨 있다. 우리나라는 물론 동서와 고금을 가로지르는 사상과 지성과 문화의 숲이 그가 안내하는 책을 통해 아름드리 펼쳐진다. 그가 보여 주는 예리한 혜안과 웅숭깊은 통찰에 힘입어 진정한 '책읽기'란 무엇인가를 알 수 있다. 한편으로, 인간과 세상을 보는 안목이 한결 높아지는 경험도 할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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