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한국 문화의 숭고 대상 - 민예총문고 5 (알마9코너)

민족, 한국 문화의 숭고 대상 - 민예총문고 5 (알마9코너)
민족, 한국 문화의 숭고 대상 - 민예총문고 5 (알마9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택광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로크미디어 / 2007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210(시집 정도의 크기) / 140쪽
정가 / 판매가 5,5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새책 상태이나 본문에 형광펜 밑줄 1페이지에 아주 짧게 3줄 있음

도서 설명

 

'민족'이라는 숭고 대상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한국 문화, 특히 대중문화의 이데올로기와 결합해서 작동하는지를 분석했다. 지은이의 기본적으로, '한국의 민족주의는 이데올로기라기보다, 오히려 그 이데올로기와 섭동하는 판타지에 가깝다'는 입장을 취한다. 그리고 월드컵, 88만원 세대의 출현, 아티스트 낸시랭, 반미주의, 영화 '디 워' 현상 등,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문화 현상들을 구체적인 예로 들며 논의를 전개한다.

'민예총문고'의 다섯 번째 권으로 출간된 책이다.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파시즘과 식민주의가 한국의 문화예술과 맺는 관계를 관찰한다. 둘째, 이 시대 '문화운동의 현주소'를 점검한다. 셋째, 그 동안 제대로 연구되지 않았던 문화예술의 발자취를 적극적으로 발굴, 소개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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