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 - 동양철학에서 배우는 일의 의미와 기쁨 (알바13코너)

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 - 동양철학에서 배우는 일의 의미와 기쁨 (알바13코너)
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 - 동양철학에서 배우는 일의 의미와 기쁨 (알바1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리천 (지은이), 정이립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이케이북 / 2019년 개판1쇄
규격 / 쪽수 135*210(시집 정도의 크기) / 244쪽
정가 / 판매가 13,000원 / 13,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현대사회를 사는 사람들은 늘 갖가지 일에 맞닥뜨린다. 때로는 직장이나 가정에서 어찌할 줄 모를 당혹스러운 일을 겪기도 하고, 때로는 막 직장에 들어갔는데 자신의 수준을 파악하지 못해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혹은 나이가 들수록 젊은 날의 열정을 잃고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느 길로 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할 때도 있다. 그런가 하면 하루하루 별반 다를 바 없는 일상에 묻혀 젊은 시절 꿈꾸었던 이상을 갉아먹으며 살아갈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일을 경험하며, 그런 과정에서 서로 다른 태도로 살아간다. 어쩌면 지금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때일수록 현재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어떠한 기회라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일을 잘하고 즐기고 싶은 이들은 위한 일상 수업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음 공과 이해 공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있다면’ ‘마음을 가끔씩 꺼내서 닦아둔다’ ‘내 삶에 밑줄 긋기’ 등으로 풀어낸 이야기와 글 속에서 사회적인 나와 내면의 자신을 보듬고 돌아볼 수 있는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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