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깨어난 자 붓다 (알작62코너)

스스로 깨어난 자 붓다 (알작62코너)
스스로 깨어난 자 붓다 (알작6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카렌 암스트롱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출판사 / 판형 푸른숲 / 2003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02쪽
정가 / 판매가 16,000원 / 12,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영국의 저명한 종교학자 카렌 암스트롱은 이 책에서 가장 오래된 불교 경전인 팔리어 경전을 토대로 붓다의 삶을 재구성하고, 신화와 전설속에 갇힌 그의 삶과 가르침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안락함을 버리고 영적인 삶을 추구하게 만들었는가? 붓다의 삶이 현대인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지은이는 이슬람과 기독교, 불교를 넘나드는 해박한 종교 지식과 예리한 역사적 통찰력으로 붓다의 시대를 조명한다.

암스트롱은 무엇보다 그가 살았던 시기가 '축의 시대'(소크라테스, 예수, 붓다, 마호메트 등 정신의 선각자들이 출현했던 기원전 800 ~ 200년)임을 주목한다. 기원전 6세기와 5세기의 인도인들은 지금 우리처럼 자본주의와 도시의 발달, 개인주의의 팽배가 특징인 시대였다. 그들도 우리처럼 사람의 공허에 시달렸으며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르는 폭력을 보며 공포와 슬픔을 느꼈다.

자신의 시대와 인간의 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했던 붓다의 삶과 가르침이 오늘날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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